북한자유주간 행사에 대한 미국 국무성 성명서

관리자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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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자유주간 행사에 대한 미국 국무성 대변인 Ned Price 언론성명서

2021년 4월 28일

 

On this occasion of North Korea Freedom Week, we stand with the millions of North Koreans who continue to have their dignity and human rights violated by one of the most repressive and totalitarian states in the world, including the more than 100,000 individuals who suffer unspeakable abuses in the regime’s political prison camps. We are appalled by the increasingly draconian measures the regime has taken, including shoot-to-kill orders at the North Korea-China border, to tighten control of its people under the guise of fighting COVID-19. The civilized world has no place for such brutality,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must continue to speak out.

The United States will continue to raise awareness of North Korea’s egregious human rights situation, investigate abuses and violations, support access to independent information for the North Korean people, and work with the United Nations and likeminded allies to promote accountability for the Kim regime. We also honor the courage of the North Korean defector and human rights community and will always support their efforts to shine a spotlight on these grave injustices.

 

이번 북한 자유 주간을 맞이하여 우리는 정치범 수용소에서 말로 표현할 수없는 학대를 겪고 있는 10만 명 이상의 북한주민을 포함하여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이고 전체주의적인 국가 중 하나인 북한땅에서 자신의 존엄성과 인권을 지속적으로 침해당하고 있는 수백만 북한 주민들과 함께합니다. 우리는 북한과 중국 국경에서 사살명령을 포함하여 북한 정권이 COVID-19와 싸우는 것으로 가장하여 주민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등 점점 더 엄격한 통제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경악하고 있습니다. 문명세계는 그와 같은 잔인한 조치를 시행하는 곳이 없으며 국제 사회는 계속해서 이러한 문제들을 지적해야 합니다.

 

미국은 계속해서 끔찍한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인권침해를 조사하고, 북한 주민들의 독립적인 정보에 대한 접근권을 지원하고, 김정은 정권의 인권보호 책무를 증진하기 위하여 유엔 및 동맹국과 협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탈북자와 인권문제를 위해 싸우는 공동체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이러한 심각한 부정의를 폭로하는 그들의 노력을 항상 지원할 것입니다.